1. 로또 6/45의 역사
로또 6/45는 2002년 12월 2일 대한민국에서 처음 시작된 복권 게임입니다. 기획재정부가 주관하고 동행복권(구 나눔로또)이 운영하며,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에 MBC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추첨이 진행됩니다.
로또는 이탈리아어 'lotto'에서 유래했으며, '운명', '행운'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16세기 이탈리아 제노바에서 시작된 숫자 복권이 전 세계로 퍼져나갔고, 한국에서는 2002년 월드컵의 열기와 함께 도입되었습니다.
로또 6/45 주요 연혁
- 2002년 12월: 제1회 로또 추첨 시작 (1등 당첨금 약 8억원)
- 2003년 4월: 제54회에서 역대 최고 1등 당첨금 407억원 기록
- 2004년: 복권 가격 1,000원에서 현행 유지
- 2013년: 인터넷 복권 구매 서비스 시작
- 2020년: 동행복권 모바일 앱 출시
로또 판매 수익금은 복권기금으로 조성되어 공익사업에 사용됩니다. 저소득층 지원, 문화예술 진흥, 체육 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 기여하고 있어, 복권 구매 자체가 사회 공헌의 의미도 가지고 있습니다.